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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판 몰랐던 미소녀가 저보고 오빠라고 부릅니다 | joseu | 19/06/26
어느 날 밤 늦게 집에 귀가한 강명주. 그의 평소대로라면 애니라는 2차원의 세계가 명주를 기다리고 있을 텐데 실상! 그의 앞에 기다리고 있던 건, 바로 명주를 오빠라고 부르는 은발 머리칼의 귀여운 소녀였다......? 혹시 명주의 인생격변?! 아니, 다른 말로는 일상파괴...

러브코미디,판타지 게시물수 : 53 | 조회수 : 9067 | 선작 :0 | 추천 : 0
머그속 그녀의 이야기 | 쥐며느리 | 19/06/24
*한번 날라가버린 내용이지만 다시 올려봅니다. 이번에도 재밌게 봐주세요.

어떤 아저씨가 오래전의 첫사랑을 회상하는 이야기 입니다.

로맨스,판타지 게시물수 : 2 | 조회수 : 698 | 선작 :0 | 추천 : 0
학생의 반란 | 살많은빼빼로 | 19/06/24
2030년, 학생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현대판타지 게시물수 : 4 | 조회수 : 751 | 선작 :0 | 추천 : 0
창밖으로 뛰어나간 고등학생 | 초록만두 | 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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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물수 : 2 | 조회수 : 480 | 선작 :0 | 추천 : 0
생미부 | joseu | 19/06/24
\`생판 몰랐던 미소녀가 저보고 오빠라고 부릅니다\`의 제 나름대로 고쳐본 퇴고판입니다. 물론 퇴고판이라고 해서 완전한 퇴고판은 아니라 수정판에 가까운 걸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소개: 정신을 차리고 보니, 분명 처음 만났을 터인 귀여운 소녀의 오빠가...

러브코미디,현대판타지 게시물수 : 5 | 조회수 : 949 | 선작 :0 | 추천 : 0
흉터 새기는 남자 | 박사능 | 19/06/03
무덤 속에서 기어 나온 듯 생기 없는 얼굴. 밤하늘만큼 새카만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흑요석을 닮은 검은 눈동자. 무해함을 알리려는 듯 순한 곡선을 그리는 뿔테안경을 썼지만 그 더 이상 어떠한 희망도 보이지 않는 쳐진 눈매는 그의 분위기는 쉽사리 타인에게 그 거...

판타지,로맨스 게시물수 : 4 | 조회수 : 739 | 선작 :0 | 추천 : 0
이세계 직업에도 귀천이 있다 | 주렁이 | 19/05/29
“불의 정령 다루는 정령술사가 원정대 여러분의 부름을 기다립니다! 저를 데려가 주세요!”
“운명의 여신, 노르티아님을 모시는 성직자 있습니다.”

원정본부 앞은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였다. 새로운 원정대원을 등용하고자하는 사람과 원정대에 가입하고 ...

판타지, 게시물수 : 17 | 조회수 : 4448 | 선작 :0 | 추천 : 0
노 네임-제미니- | 멜렌나 | 19/05/26
다양한 종족이 어울리는 세계, 《노 네임》.

8년 전의 악몽의 시기를 버티고 평화로워 지는 그 순간, 다시 일이 벌어진다. 살인사건, 반란, 이상한 대륙의 등장 등 많은 것들이 평화를 위협한다.

판타지, 게시물수 : 4 | 조회수 : 801 | 선작 :0 | 추천 : 0
하나뿐인 여동생 | Enivia | 19/05/20
웹소설 연재용


어떤 이유로 피가 다른 여동생이 생긴 주인공 그리고 방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여동생 둘의 좌충우돌 러브 코미디

러브코미디,일상 게시물수 : 36 | 조회수 : 15931 | 선작 :4 | 추천 : 0
용사의 은퇴시기 | pwins | 19/05/12
마왕 격퇴
신 격퇴
이제 성검은 식칼보다 못하다.

판타지,일상 게시물수 : 2 | 조회수 : 672 | 선작 :0 |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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